도쿠시마는 일본 전통 쪽염색 '아이조메'의 본고장입니다. 이 페이지의 푸른빛도 거기서 왔습니다. 항공과 호텔, 현지 서포트까지 — 자유여행의 안전망을 언바운드가 만듭니다.

400년을 이어온 일본 최대 규모의 춤 축제. 여름이 아니어도 아와오도리 회관에서 일 년 내내 공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.

세계 최대급 조류가 만드는 바다의 소용돌이. 관조선과 해상 유리 통로에서 감상합니다.

일본 3대 비경으로 꼽히는 깊은 계곡, 그리고 덩굴로 엮은 다리 가즈라바시.

도쿠시마가 '재팬 블루'의 고향이 된 이유. 나만의 쪽빛 소품을 직접 물들여 가져갑니다.








항공 + 호텔 기본 구성에 원하는 만큼 현지 옵션을 더하는 방식입니다.